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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안내
본 협동과정은
첫째, ‘청년’ 개념을 중심으로 세대문제와 지역문제를 탐구하는 국내 최초의 대학원 과정이다.
둘째, 한-중-일-타이완 등 동아시아 지역과 세대를 비교하는 초국적 학제 및 융합형 과정을 지향한다.
셋째, 이론-연구와 현장-실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교육과정 및 교육?연구방법을 활용한다.
본 협동과정은
첫째, 청년학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과정이다.
둘째, 청년연구는 단순한 세대연구를 넘어, 지역, 기후, 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과 결부된 핵심 결절점의 역할을 수행한다.
셋째, HK3.0 글로벌차이나연구소의 인프라와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에 기반한 수월성 교육을 제공하며, 청년 당사자를 전문 연구자로 양성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이를 통해 부울경 지역의 학문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공고히 하는 학술연구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첫째, 동아시아 근대성 및 청년 담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 능력을 갖춘 전문 연구자를 양성한다.
둘째, 현장 기반 연구 능력과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 구축 역량을 함양한다.
셋째, 지역 위기와 세대 갈등 해소를 위한 실천적·정책적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협동과정은
첫째, 아시아 근·현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청년학으로 재구성한다.
둘째, 한국·중국·일본·대만의 청년 세대가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다양한 지역 및 사회 문제에 융복합적으로 접근하는 학제 연구의 기반을 확립한다.
셋째, '방법으로서의 동아시아', '동아시아대중문화론', '동아시아청년예술론' 등 이론형 교과목과 '동아시아 현지조사', '청년활동워크숍', '아시아교류워크숍' 등 현장형 교과목을 포함하는 체계적이면서 유기적인 교육 과정을 갖추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동아시아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아가 동아시아 청년학 대학원의 국제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아시아 청년학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다.
첫째, 대학 및 연구기관의 동아시아 지역연구 또는 청년문제 전문 연구자
둘째, 중앙·지방정부의 청년 및 지역소멸 대응 관련 정책 실무자
셋째, NGO/NPO 또는 국제기구 종사자
넷째, 동아시아 청년 관련 민간 교류협력 및 문화예술 분야의 기획자 또는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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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학 석사(Master of Global Cultural Studies)
글로벌문화학 박사(Doctor of Global Cultural Studies)
- 글로벌차이나연구소(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인문사회경영관 501호 / T. 051-629-74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