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혐오는 감정 아닌 구조···직접 만나면 달라져” 머리 맞댄 청년들 | |||
| 작성일 | 2026-04-24 | 조회수 | 19 |
|---|---|---|---|
| 첨부파일 | |||
|
이미 많은 주체들이 한국에서는 '혐중'을 또 중국에서는 '혐한'을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균중국연구원에서 '2026 한·중 청년대회'를 열어, 양국 학생들의 발표로 현황을 진단하고 대안을 함께 고민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문보기] “한·중 혐오는 감정 아닌 구조···직접 만나면 달라져” 머리 맞댄 청년들 - 경향신문
|
|||
| 다음 | [지선 D-30] 청년표 겨냥 '쇼츠' 찍는 후보들… "미래 해법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요" / 국힘도 민주당도 싫다...2030이 '무당층' 되는 동안 정치가 놓친 것들 |
|---|---|
| 이전 | 주한중국대사 "일부 정치세력이 혐중정서 부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