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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30] 청년표 겨냥 '쇼츠' 찍는 후보들… "미래 해법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요" / 국힘도 민주당도 싫다...2030이 '무당층' 되는 동안 정치가 놓친 것들
작성일 2026-05-15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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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에서 지방선거 D-30을 맞아, 2030세대의 표심에 관한 조사 분석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청년들은 다른 세대와 비교해 무당층이 많고, 거대 양당을 모두 불호하는 경우가 많지만, 투표에 참여할 의사는 다른 세대에 뒤처지지 않습니다. 

기사는 청년이 이렇게 정당 정치로부터 멀어지게 된 데, 청년은 유행어나 밈을 이용한 '쇼츠' 정도로 공략할 수 있다는 얕은 수에 머물러 있는 정당과 정치의 책임은 없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전문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3020400003730?did=NA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3009060004278?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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